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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여러가지 문제...

포드와 GM은 수리가 가능한 배터리팩을 홍보하

전용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3/22 [10:32]

전기차의 여러가지 문제...

포드와 GM은 수리가 가능한 배터리팩을 홍보하

전용현 기자 | 입력 : 2023/03/22 [10:32]

[기후변화/전용현 기자] 전기차가 친환경적이다고 하는데는 이의가 없다.이유로는 내연기관의 , 배터리의 손상으로 인한 수리가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다. 일체형으로 설계된 배터리는 경미한 손상으로도 수리가 어렵기 때문에 차량 전체를 폐차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지속 가능한 경제적인 모델이 아니라는 지적이 있다.

 

전기차의 모델의 문제를 여러면에서 살펴보면

 

▲ 사진/네이버캡쳐    

 

 

전기차 보험료가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더 비싸다? 안전성 문제는 전기차 배터리의 발열이나 폭발 등의 위험등오로 아직 검증되지 못한 부분으로 판단된다

 

또한,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만들면서 생산 비용은 줄어들었지만, 경미한 손상으로 인해 폐차하는 경우에는 소비자와 보험사가 그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포드와 GM은 수리가 가능한 배터리팩을 홍보하고 있지만, 일부 제조업체의 경우에는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수리가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 생산 시 내연기관 차량 생산보다 더 많은 이산화탄소(CO2)를 배출한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따라서 전기차를 빨리 폐차해버리면 이 같은 추가적인 CO2 배출량을 상쇄하지 못할 수 있다

 

전기차 업계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수리 및 교체가 가능한 배터리팩을 개발하여 보다 지속 가능한 경제적인 모델을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전용현 기자 chun19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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