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2024.10.16 [20:16]
주)유비인/유빈문화재단 (대표 이순선)과 보세인터내셔널(주 (대표 윤휘관)은 지난 10월21일 마포구 상수동 한.중 실크로드교류협회 에서 한국 우수제품 및 문화산업의 해외진출과 한.중 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유비인,유빈문화재단은 한국의 문화제품.의료제품.뷰티제품.산모유아제품 및 미용제품.일반잡화등 한국의 우수제품의 발굴과 기획을 총괄하는 공식 수권기관으로서 한국의 우수한 상품을 중국 시내면세점에 런칭할 수 있도록 한국상품 진출 절차를 담당한다.
보세인터내셔널(주 는 중국 보세지구와 시내면세점, 온라인면세유통플렛폼등 에서 한국제품 관련 사업을 주관하며 세관업무. 통관, 직접판매 및 홍보등 중국 시장진출을 총괄적으로 지원한다
중국 국제보세그룹(EBS)은 중앙정부 직속 국영 그룹이며 중국전역에 시내면세점을 운영중이며 중국 내수확대와 글로벌 무역 다변화로 중앙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국가급 면세유통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국전역 5성급호텔 358개. 시내면세점 20.000개. 고속철도역사 3.000개. 대형서점 및 뷰티매장 10.000개의 매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국 내수확장을 위하여 중국인민 1인당 26.000위안 까지 면세혜택을 주고 있어 한국의 우수제품이 중국에 진출하면 엄청난 홍보와 실질적 효과를 직접 느낄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의 이번 협약 및 합작으로 “앙데팡당KOREA’의 중국 개최를 포함한 한.중 문화산업의 융합 프로젝트와 K-ART.바이오&헬스,문화복합단지 개발 및 조성.한국 우수제품의 중국 진출로 국제적 문화,경제 협력사업을 공동 협력 할 이라고 밝혔다.
주)유비인 이순선 대표는 피카디리면세점을 경영한 경험과 피카디리미술관 운영의 총책임자로 문화와 산업의 융합으로“한국문화의 세계화와 우수상품을 한국의 예술성을 입혀 지속가능한 문화.경제,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세인터내셔널(주 윤휘관 대표는 “한국 제품이 중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경쟁력 있게 자리 잡고 직접판매 및 홍보로 한국 우수상품이 중국시장에서 성공적 실적을 이루어지도록 주)유비인 과 협력하여 중국시장에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중소기업등 우수상품이 중국내 시내면세점 진출로 중국내수 시장에 질 좋은 상품으로 자리매김 하여 성공 하길 바란다.
<저작권자 ⓒ 월간 기후변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